BLOG ARTICLE 장동건 | 2 ARTICLE FOUND

  1. 2011/12/05 마이웨이 공식카페 (5)
  2. 2010/04/03 할일이 왜이리 많지? (3)



그 전에도, 전례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기억으로는 영화가 공식사이트가 아닌
공식카페로 대체, 운영, 마케팅되는 사례는 처음보는듯 합니다.
네이버 메인배너 광고를 한, 최초의 네이버카페 인것 같고요.
(확실성은 없습니다, 제 추측입니다)




영화 마이웨이 카페.
http://cafe.naver.com/mywaymovie

2011년 5월에 개설되어, 지금까지 운영되다 1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네이버 메인에 광고까지 걸었습니다.
저는 이 영화와, 카페, 마케팅에 전혀 무관하며
그 어디서 10원한장 받지 않았습니다.
(최근 베비로즈 - 문성실의 수수료가 있는 밥상 사건 이후, 뭔 말 꺼내기가 어려워진 .. ;;)

네이버카페는,
일단 가장 긴 생명력을 가진 마케팅채널인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그만큼 오래 가고있기 때문이겠지요.
네이버는 문제가 많지만, 그 문제들이 모두 네이버의 긴 생명력과
인기를 함께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고있어서. 개선점인지 강점인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만. ..






아놔, 할일이 왜이리 많은가 ? 생각해보니까.
이건 실력부족에서 오는거라 생각합니다.



동영상은 레이디가가의 Speechless. (할말이없네~ 란 뜻 정도? ^^)
가가는 계속 예뻐지고, 또 노래도 날로 잘해지는군요. 실력짱짱 그녀 ..


실력은 돈.
실력이 없으면 바쁘게 몸으로 때워야한다는 이론이 왜이렇게
설득력 있을까요 '?.
돈 없으면 몸으로 때우는것도 마찬가지 이니.
"실력 = 돈" 이라는 생각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장동건이 CF 1번 찍는거나
낸시랭이 강심장 100번 나오는거와 같지 않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