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아 춥다. 그리고 2010 년도 이제 마지막 1달을 남기고
달려가네요. 아 쓸쓸함이 사뭇 거뭇거뭇 오방 몰려옵니다.
저는 2010 년 한해동안.
이베이에서 141 개의 상품을 구매했습니다.
가장 기억에 남는건 나이키신발 인데요, 세계적 희귀모델을 15달러 무료배송으로 받았습니다.
10년간 안신고 가만 있으면 박물관에서 전화올지 모른다는 판매자의 말이 기억남네요 ㅋ
그 외에도 희귀우표, 선사시대 돌맹이, 듣보잡 국가의 동전, 기타등등 별에별거 많이 샀습니다.
그 중 가장 열렬히 사모은건
아이폰케이스 였습니다.
아이폰케이스 한국에서 구매할때 1 개에 7~8천원 하는데,
이베이에서는 1000 원이면 무료배송(우편) 으로 한국까지 오거든요. 써프라있쓰.
아이폰 이용자들에게 폰케이스 선물드리면 많이 좋아해주셔서.
구매를 100개정도 ;; 미친듯 했는데, 이젠 4g 도 나왔고, 흥미도 좀 떨어졌고 해서요.
선물하고 남은 아이폰케이스가 6 개 있습니다.
가져가실분 말씀주시면 보내드릴게요.
내년 되면 아이폰케이스 선물은, 좀 아닌것 같아 올해 다 드릴려구요.
근데 6 개밖에 없어서 ;; 죄송합니다.
비밀댓글로 신청하시면 드리겠습니다. ( 이름, 주소, 신청모델, 핸뽕번호 남겨주세요 )
저 이거 공짜로 보내드릴려면 우체국에 싸메들고 가야하오니
수고했다는 간략인사는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폴프랑크 저 원숭이는 진짜 폴프랑크 입니다.
즐거운 12 월 됩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