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생각돌기 | 154 ARTICLE FOUND

  1. 2011/12/30 새로운 시간 (2)
  2. 2011/12/21 청춘쓰기 (8)
  3. 2011/11/09 바쁜 하늘 (4)
  4. 2011/10/06 참 오랜만에 ... (4)
  5. 2011/09/06 안철수 서울시장 ? (2)

새로운 시간

생각돌기 2011/12/30 17:43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러 갑니다.
제 발걸음이 아닌 시간이, 새로운 시간을 맞이하러 갑니다.
지나간 시간들에게 형용할 수 없는 감사의 말을 하나하나,
일분일초 모든 시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또 나에게 시간을 주는 이 세상에게 감사합니다.
시간의 소중함을 그 어느때보다 절실히 감사하게 느낍니다.
가진건 없으나 건강한 몸과 뜨거운 용기가 아직 사라지지 않았기에
지금 이순간. 너무 신납니다.
새로운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영광스럽게 맞이하겠습니다.






2012
 




청춘쓰기

생각돌기 2011/12/21 13:04


저는 아직 미혼입니다. 결혼을 하지 않았습니다.
주변에서 결혼을 합니다. (많이)
시간에 쫓겨 결혼을 왠지 해야할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런데 저는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청춘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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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하늘

생각돌기 2011/11/09 14:47



바쁘다 바쁘다는 말이 하루하루 나옵니다.
블로그에 글 남기는것도 한달만 인듯.

2011년도 이제 끝나가는 마당에, 제대로된 (여기서 말하는 제대로된" 은
하루 24시간 중 단 1초도, 먹고살 걱정 + 일걱정' 안하는것)
휴가를 보내지 못한것 같습니다.
휴가중에도, 해외출장 중에도, 쉬는날 다녀온 세계 최고의 휴양지에서도
일걱정을 덜 지 못했습니다.

이건 좀 너무해 ! 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이건 저에게 큰 결함입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는것" 을 혹자는 일어날 일을 설계하는것" 이라 말합니다.
죽지 않았고 건강하지만 보험에 들고 종합검진을 받는걸 보면 후자가 맞겠지만.
오늘 하루하루가 소중한 나에게는,
시인 싸이(psy) 님의 소중한 글귀가 마음에 남습니다.

내일 걱정은 낼 모레

 







국내에서 more than words 로 유명한
extream 의 기타리스트 누노베텐코트 (포르투갈계 꽃미남입니다, 45살 이지만;)
exit 란 노래입니다.





블로그, 끊임없이 운영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블로그 운영사상 최 장 기간 텀을 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먹은 욕 때문에
요즘 제가 회춘을 한 탓에, 너무 일을 열심히 (?) 했나봐요 ㅋ

어제, 집에 와보니
수박이 와 있었습니다.
바야흐로 10월 5일 이였는데 ... (오늘은 10월 6일 입니다)
그래서 반통쪼개 냉장고에 넣어두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냠냠 먹었는데.
참으로 행복하더군요.

작은 행복은
휘파람을 불게 했습니다.
가을날씨도 선선하고.
모든것이 만족스럽진 않으나
모든것에 감사할 순 있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인도영화 빌루바버 (Billu Babber) 삽입곡
Khudaya Khair 입니다.
샤룩칸 주연,, (^^)





안철수. 무소속.
여당이냐 야당이냐를 암묵적으로 선택해야했던
흑백논리에서. 제3 선택권이 생기겠네요. 안철수라는 무소속 대항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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