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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25 구정연휴를 보내고 (3)
  2. 2011/12/05 마이웨이 공식카페 (5)
  3. 2011/11/28 SNS 오작교 ?
  4. 2011/11/22 블로그에 대한 오명
  5. 2011/09/16 구글 vs MS+AOL+야후 (4)



구정연휴를 다 보내고 다시 서울.
서울은 언제나 설레임을 주네요.
올해는 정말 건강한 몸, 건강한 정신을 만드는데
올인 해야겠습니다.

사업, 연애, 가족, 돈 모두 중요하지만
그건 모두 건강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인생, 사람이 살아야 인생이니까요.




잘 먹어서
잘 삽시다.
잘 살게요.





그 전에도, 전례가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기억으로는 영화가 공식사이트가 아닌
공식카페로 대체, 운영, 마케팅되는 사례는 처음보는듯 합니다.
네이버 메인배너 광고를 한, 최초의 네이버카페 인것 같고요.
(확실성은 없습니다, 제 추측입니다)




영화 마이웨이 카페.
http://cafe.naver.com/mywaymovie

2011년 5월에 개설되어, 지금까지 운영되다 12월 22일 개봉을 앞두고
네이버 메인에 광고까지 걸었습니다.
저는 이 영화와, 카페, 마케팅에 전혀 무관하며
그 어디서 10원한장 받지 않았습니다.
(최근 베비로즈 - 문성실의 수수료가 있는 밥상 사건 이후, 뭔 말 꺼내기가 어려워진 .. ;;)

네이버카페는,
일단 가장 긴 생명력을 가진 마케팅채널인것 같습니다.
네이버가 그만큼 오래 가고있기 때문이겠지요.
네이버는 문제가 많지만, 그 문제들이 모두 네이버의 긴 생명력과
인기를 함께 상승시키는 역할을 하고있어서. 개선점인지 강점인지
헷갈릴때가 있습니다만. ..





상상플러스 시절, 노현정 아나운서가 나올때.
요즘 10대들이 자주묻는 질문 1위가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 이였다고 합니다.

아니 무슨, 친구와 화해하는 방법을 네이버 지식인에 물어볼까 했는데 -
이제는 친구와 화해하는 법이 아닌, 아에 친구를 SNS 로 사귀네요.
물론 제 주변에는 트위터땜에 결혼한 친구가 있고
1km 라는 어플로 여자친구를 만난 친구도 있습니다.

시대적 현상 이겠지만,
그렇게 감성적이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그래.
그래도 이 시대는 SNS 오작교가 필요한 때 입니다.




저는 인터넷 마케팅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보니 블로그로 회사를 홍보한다" 는 해석도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

인터넷마케팅 회사를 운영하면서
블로그를 하지 않는것" 도 문제 아닙니까 ?

사실. 저는
블로그를 이렇게 방치하는것이 더 큰 문제로 보입니다.
회사의 이미지에 굉장히 안좋아 보입니다.
저희회사 웹사이트의 칼럼연재가 2006년부터 지금까지 6년차
계속되고 있는데. 블로그는 2008년부터 지금까지 쭉 하다가
언제부턴가 손이 안갑니다. 이 글도 1달만에 쓰는듯 하네요.
방치하는듯한 요런 모냥세, 더 안좋아 보입니다.
인터넷 마케팅 회사가 블로그가 없다는건 좀 말이 .. 음 .. 되나요 ?

블로그로 회사 홍보한다는건 맞는 얘기입니다.
제가 운영하는게 인터넷 마케팅 회사이기 때문입니다.





이크 !!!






구글잡으려 MS, AOL, 야후 3개가 합심한다네요.
경쟁이 안되니 힘을 합하는 것인데.
구글이 독점적으로 포털을 점유하는 문제가 해결되길 기대해 봅니다.
뭐든 독점은 좋지않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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