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하늘

생각돌기 2011/11/09 14:47



바쁘다 바쁘다는 말이 하루하루 나옵니다.
블로그에 글 남기는것도 한달만 인듯.

2011년도 이제 끝나가는 마당에, 제대로된 (여기서 말하는 제대로된" 은
하루 24시간 중 단 1초도, 먹고살 걱정 + 일걱정' 안하는것)
휴가를 보내지 못한것 같습니다.
휴가중에도, 해외출장 중에도, 쉬는날 다녀온 세계 최고의 휴양지에서도
일걱정을 덜 지 못했습니다.

이건 좀 너무해 ! 라는 생각이 듭니다,.

즉, 이건 저에게 큰 결함입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을 걱정하는것" 을 혹자는 일어날 일을 설계하는것" 이라 말합니다.
죽지 않았고 건강하지만 보험에 들고 종합검진을 받는걸 보면 후자가 맞겠지만.
오늘 하루하루가 소중한 나에게는,
시인 싸이(psy) 님의 소중한 글귀가 마음에 남습니다.

내일 걱정은 낼 모레

 







국내에서 more than words 로 유명한
extream 의 기타리스트 누노베텐코트 (포르투갈계 꽃미남입니다, 45살 이지만;)
exit 란 노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