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끊임없이 운영하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블로그 운영사상 최 장 기간 텀을 둔 것 같습니다.
블로그 운영하면서 먹은 욕 때문에
요즘 제가 회춘을 한 탓에, 너무 일을 열심히 (?) 했나봐요 ㅋ

어제, 집에 와보니
수박이 와 있었습니다.
바야흐로 10월 5일 이였는데 ... (오늘은 10월 6일 입니다)
그래서 반통쪼개 냉장고에 넣어두고.
오늘 아침 출근길에 냠냠 먹었는데.
참으로 행복하더군요.

작은 행복은
휘파람을 불게 했습니다.
가을날씨도 선선하고.
모든것이 만족스럽진 않으나
모든것에 감사할 순 있는 하루인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인도영화 빌루바버 (Billu Babber) 삽입곡
Khudaya Khair 입니다.
샤룩칸 주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