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파를타고 몇몇 파워블로거들은 공동구매를 일제히 내려버렸죠.
그렇다면 이건 어떻습니까 ?
네이버 첫화면에, 뉴스 형태로 나왔지만
실제론 결혼정보회사 선우" 의 광고입니다.
2주면 30명을 만날 수 있다" 는 카피가 들어있으며. 뉴스처럼 나옵니다. 첫화면에.
이 역시 배신감을 주진 않습니까 ?
물론 베비로즈는 사업자등록도 없었고, 판매를 직접 나섰고 등등의
다른 이유가 있겠습니다만,
"뒤통수 치는것" 은 네이버도
네이버 블로거였던 베비로즈와 비슷한것 같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통해 블로거가 수익을 올리길 바랍니다.
단, 정당한 방법으로 말이죠.
베비로즈는 과연 - 그렇게 부정당한 방법 이였을까요 ?
그렇다면 수수료 12% 씩 받으며 검증안된 짝퉁 나이키를
쉼없이 팔고있는 지마켓은 어떤가요.
그건 또 다른가요 ?
검증안된 PB 상품을 팔고있는 마트들은 어떨까요 ?
베비로즈사태.
혹시. 개인이 너무 부당이득을 취한것 같아 배가아픈건 아닙니까 ?
기업의 이득은 당연한데, 개인의 이득은 이해안되는
억하심정이 단 1% 도 없길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