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여야 할 수 있는 일들이 있습니다.
9시뉴스 전에 TVCF 를 내보낸다거나
폭스바겐이 뉴비틀을 만들어
사람들의 시선을 끈다거나,
후터스가 글래머여성을 서빙하도록
하는것도 그렇고.
코카콜라가 산타에게 빨간옷을 입히는 등
기업만 할 수 있는 거대자본 바탕의
마케팅이 있는데.

아쉬운점은 보통의 마케팅책에
저런 이야기만 나오고, 실 서적 구매자는
개인들
이라는 점입니다.

맥도날드의 횡단보도는 그보다 적은(?)
비용으로 할 수 있는 마케팅인것 같아
소개해 봅니다. 국내 기업도 한번쯤
시도해볼 수 있는 일 같네요.
물론, 개인은 여전히 힘듭니다.




맥도날드 감자튀김 위를 걷는 사람들로
연출되는 횡단보도.
국내의 중소기업 (중견기업) 정도도
시도할 수 있는 아이디어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