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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새해



2019년 새해인사를 드리게 되네요.

업무의 바쁨 덕분에.

디지털피쉬의 마케팅블로그는

마케팅이야기가 거의 없는 지경입니다.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누구나 인터넷에 막역히 접속하는 시대.


옛날옛적의 다음, 야후, 엠파스, 네이버가 서로서로

자기네 서비스를 사용해달라 하며

라이코스까지 덤벼들던 때와 비교하면.

마케팅과 관련된 지식, 노하우를 얻고자함에 들었던 

수고와 번거로움은

수천, 수만 퍼센트 편리 해 졌습니다.


하지만, 넘쳐나는 지식과 노하우 중에도.

옥석은 있기 마련일테고.

아무리 좋은 지식과 노하우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성과는 달라집니다.

같은 축구공도, 누구 발에 떨어지느냐에 따라

학교 운동회 축구인지, EPL 인지가 결정나듯 말이죠.


디지털피쉬는, 솔직히 

지식을 알려드림에 욕심이 적어지고.

그 지식을 어떻게 쓰느냐.

사용법과 쓰임, 가성비에 더 초점하는것도 사실입니다.


2019년이 밝아왔습니다.








디지털피쉬는. 2006년 부터 매 해. 매 년 하루하루가

성장통의 과정이라, 내일이 기대되고

어떤 청년이 될까. 어떤 성인이 될까.

기대 해 주신 여러분 덕에.

올해 만 12세. 한국나이로 14세의 

튼튼한 쥬니어가 되었습니다.

14년차 기업이라 건방떨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이제 사춘기에 접어들었기에 ...


최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