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야후광고를 꼭 해야한다는
클라이언트 님이 계셨다.
본인은 야후 이메을을 사용하므로
매일 야후에 들어가니까.
야후에는 광고를 했으면 좋겠다능 ;;

조중동 역시. 그러한 신문구독자의 영향에
"광고했습니다 회장님." 
보고올리기 좋은 그림이 만들어진다.

나 역시, 쿠팡앱을 깔지 않는다.
11번가 옥션 위메프 티몬 4개 어플에서
쇼핑을 종종 한다.
그러나, 1위는 쿠팡이었다.




전체로 보면, 쿠팡이 1위다.
하지만, 10대를 대상으로 리서치한 결과에서는.
쿠팡도 고작 3위.

10대 여성은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등의 어플을
쿠팡보다 더 많이 설치하고, 페이지뷰를 일으킨다.

오늘, 우리 직원님께 문의했다.
마케팅 담당자 여러분.
혹시 지그재그, 스타일쉐어 라는 어플.
알고 계십니까 ??.




드문사람

분류없음 2018.08.09 12:32



나는 드문 사람에 속하나봅니다.




그런데, 저희 직원 여러분 모두.

100% 가, 이 드문경우에 속하는.

묘한 상황입니다.





마케팅업무는.
잘 쉬어야, 쉼 속에서 머리가 굴러가야.
그 구르는 머리가 회사에 대한 관심속에
꽃 피워야 한다.
그것이 가성비고, 성과다.

바쁜 마케팅팀은,
일을 잘 하지 못하고.
일을 할 뿐 이다.
가끔은, 해 낼 뿐 이다.

마케팅팀은 야근을 기본으로 삼을 필요가 없다.

구글과 애플이. 사내복지와 워라벨을 목놓아 알리며
인재를 뽑아 사용하는것은
그것을 충분히 알 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대기업 마케팅팀 담당자가,
불의의 사고로, 119 구급차 안에서 남긴 유언이
"김대리, 오늘 파일은 유부장에게 넘겨". 였다.